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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광주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

8~10일 유지원·김명우·로렌츠 마이어 작가 참여…세미나도 개최

광주시립미술관이 국제레지던시 2022년 오픈스튜디오를 8~10일 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 스튜디오(북구 하서로 52 중외공원 내)에서 개최한다. 국제레지던시는 창작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작가들의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이번 오픈 스튜디오는 코로나 19로 입출국이 제한되면서 중지했던 작가들의 해외 교류가 재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 스튜디오 입주 작가는 유지원(영상, 설치), 김명우(영상, 설치)로 이들은 입주기간 동안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작가로서 기량을 보여주었다. 특히 유지원 작가는 2023년 광주비엔날레 참여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제 28회 광주미술상을 수상했다. 해외 작가도 참여했다. 광주와 교류하고 있는 독일 뮌헨시 선정작가 로렌츠 마이어가 지난 11월 국제레지던시에 입주, 작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광주의 정운학 작가가 독일 뮌헨에 파견돼 3개월간 현지에 머물며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오픈스튜디오에서는 1년간 활동해온 입주 지역작가의 작업현장을 직접 체험 하고, 다시 시작한 국제교류와 해외작가를 소개한다. 또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미술관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국제교류 재개관련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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