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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ACC ‘어린이 가족문화축제 하우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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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전당이 매년 개최하는 ‘어린이 가족문화축제 하우펀(HOW FUN)7’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ACC 누리집 채널을 통해 개최된다.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하우펀’은 어린이 눈높이에서 환경문제를 탐구하고 예술 감수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주제는 ‘아시아의 꿈-Dream of Asia’.

구체적 프로그램은 자연친화적인 아시아를 알아보는 ‘아시아를 돌아보다’, 현재의 환경문제를 인식하는 ‘아시아를 둘러보다’, 미래의 환경문제 극복을 강구하는 ‘아시아를 바라보다’등 3개 부문 25개가 마련돼 있다.
 

‘아시아를 돌아보다’에선 자연과 공존해온 아시아 생활문화와 식문화를 알아보는 ‘빵빵! 아시아’, ‘반짝반짝 쌀국수’ 등을 운영한다. 또한 ‘아시아 속 자연을 이용한 집을 알아볼까?’, ‘필리핀 이푸가오로 떠나요’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함께 그린(Green) 아시아’ 그림그리기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아시아를 둘러보다’에서는 환경 그림책 작가 이태수, 김병하, 이욱재 초청강연 ‘책으로 떠나는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또한 ‘쓰담쓰담 프로젝트’에선 건강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Plogging)을 경험할 수 있다.

‘아시아를 바라보다’는 미래의 지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모색하는 시간이다. 쓰레기를 활용해 가족과 함께 악기를 만드는 ‘재활용 악기는 어떤 소리일까? 궁그르하지?’와 생활 속 환경오염을 알아보는 ‘에코백’ 공연 등도 꾸며진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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