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전날 역대 최초로 6000선을 돌파한지 하루 만에 장중 6200선도 넘어서면서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1.98% 오른 6206.42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7.17포인트(0.61%) 오른 6121.03에 장을 열었다.
전날 6000선을 넘어선 데 이어 하루 만에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운 것이다.
삼성전자도 6.88% 오른 21만 7500원을 기록하며 '21만 전자'를 달성했다.
코스닥은 10.01포인트(0.86%) 상승한 1175.26으로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폭을 키워 같은 시간 0.14% 내린 1163.67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3.1원 내린 1426.3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