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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매일신문 네이버 구독 150만명 돌파…하루 120만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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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모바일 통해 하루 200만 독자들 매일신문 뉴스 즐겨.

 

 

매일신문이 네이버 구독자가 1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대구경북 대표 언론인 매일신문의 위상이 디지털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네이버 뉴스판 구독자가 100만을 넘어선데 이어 9개월 만에 구독자 수가 50여만명이 증가하며 구독자 150만명 시대를 활짝 열게 됐습니다.

 

매일신문 홈페이지와 모바일 구독자를 합치면 디지털을 통해 매일신문을 보고 있는 독자가 200만명에 이릅니다. 하루 평균 디지털을 통한 매일신문 기사 조회 수가 120만건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 8월 한달간 전체 조회수는 4천만건을 넘어섰습니다.(네이버 제공)

 

디지털을 통한 매일신문의 도전은 지역의 경계를 뛰어넘고 있습니다. 지역을 뛰어넘어 전국적, 국제적 이슈까지 실시간으로 신속히 다뤄 전국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중앙지와 어깨를 나란히 겨루는 온라인 종합일간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빠르게 증가하는 구독자 수는 전국적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현재 매일신문의 대구경북 구독자 비율이 40%, 수도권과 타 지역 구독자 비율이 60%에 이릅니다.

 

늘어나는 디지털 구독자들을 위해 매일신문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뉴스판을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16일부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최대한 뉴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원한 편집화면 등을 적용한 홈페이지와 모바일로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뉴스 생산과 실시간 뉴스 전달을 위해 신문사 조직도 혁신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최근 매일신문은 기존의 편집국을 뉴스국과 신문국, 디지털국으로 나누었습니다. ▷뉴스국은 현장 취재를 담당하게 되며 ▷신문국은 신문제작, ▷디지털국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네이버 뉴스판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매일신문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 언론사 중 유일하게 네이버 뉴스 채널 서비스를 하는 매일신문은 구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서울 취재진을 보강하고 전국 취재망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보다 깊이 있고 개성을 살린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고, 사건사고를 비롯한 중요한 이슈를 영상 뉴스로 제작해 '보는 뉴스'를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아울러 매일신문은 유튜브 시대에 발맞춰 양질의 영상 콘텐츠 제작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매일신문 공식 유튜브 채널 'TV매일신문'에서는 '매일 관풍루' 코너를 통해 여러 정치인을 직접 만나고 있으며, 전국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영상 역시 발빠르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힘 입어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대담 채널 '매일신문 프레스18'은 이준석, 유재일, 신지예 등 패널과 함께 매주 토요일 저녁 맛깔나는 정치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단기간에 고정 시청층을 확보하며 사랑 받고 있습니다.

 

매일신문은 네이버 구독자 150만 시대를 맞아 홈페이지·모바일과 조직 개편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독자들의 취향에 맞는 기사를 발굴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봄이 기자 b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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