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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동해·홍천·인제 '도시경관 개선사업' 대상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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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4일 동해시, 홍천군, 인제군 등 3개 시·군을 도시경관 개선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동해시와 인제군 등에 도비 3억4,000만원을 비롯, 모두 8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빛고을 원통교 랜드마크 조성'이 경관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된 인제군의 경우 4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신설되는 원통교 교량 주탑 조성물과 야간 조명 등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도는 아름다운 간판 바꾸기 사업 대상지로 동해시 '한섬로 일원', 홍천군 '홍천읍 신장대로 일원', 인제군 '북면 원통로 일원' 등을 선정했다.

3개 시·군은 도비 1억4,000만원을 비롯, 모두 4억9,000만원을 투입해 무분별하게 설치된 140개 간판을 업소와 거리 특성에 맞는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한다.

이준호 강원도 건축과장은 “동해 한섬로 일원과 홍천 신장대로 일대는 전선 지중화와 디자인거리 조성이 연계돼 쾌적한 도시경과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신형철기자 chiwoo100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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