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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경기도 다수 지역구 민주당 우세속… 국민의힘 "반전 여력 있다"

총선 여론조사 판세 분석 60곳중 36곳 '정권심판론' 대세 황상무·이종섭·대파값 등 발목 국힘 "모든 곳을 경합지로 임해"

4·10 총선이 채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번 총선의 성패를 가를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의 판세는 더불어민주당의 우세로 파악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악재로 각 선거구별로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국민의힘은 "경합지를 중심으로 반전에 나설 것"이라며 남은 기간 만회에 도전하는 모습이다. 31일 경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의 경우 자당 후보가 상대당 후보에 비해 오차범위 밖에서 승기를 잡고 '우세'에 있는 선거구는 60곳 중 수원갑·을·무 등 36곳으로 분석중이다. 이는 민주당이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파악한 자료를 재분석한 것인데, 우세 지역구 대다수는 지난 21대 총선에서 승리한 곳이기도 하다. 오차범위는 넘어섰지만 격차가 크지 않은 '경합우세' 지역구는 수원병·수원정·의정부갑 등 16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들은 선거 초기 경합지로 분류됐다, 최근 정권 심판론이 강해지면서 민주당의 경합 우세지역이 됐다는 분석이다. 실제 수원병 지역구로 비교할 때, 경인일보가 지난 1~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수원병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6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후보들의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40.9%, 국민의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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